TAKURO, 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에 성금 1000만 엔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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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GLAY의 TAKURO가 '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 재해 의연금'으로 1000만 엔을 기부했다는 사실이 2026년 10월 14일 밴드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일본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 지원 및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상세 내용
발표에 따르면 TAKURO는 '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 이재민 지원 및 피해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일본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엔의 의연금을 기부했습니다.
“하루빨리 복구되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코멘트가 함께 전해졌습니다. 발표는 GLAY 밴드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Music Natalie가 2026년 10월 14일자로 보도했습니다.
지금까지의 행보와의 연결점
TAKURO는 1988년 TERU와 함께 밴드를 결성한 이래, 오랫동안 GLAY의 리더이자 메인 작곡가로 활동해 왔습니다.
이번 기부가 공개된 10월은 TAKURO에게도 여러 움직임이 있었던 달이었습니다. 2026년 10월 7일에는 GLAY 공식 사이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라이브 「Journey without a map 2026」 개최가 발표되었고, 같은 달 11일에는 TBS 「日曜日の初耳学」에서 B'z의 마츠모토 타카히로 특집에 영상 코멘트로 출연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이번 기부는 일본적십자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GLAY 공식 사이트의 발표를 바탕으로 Music Natalie가 보도했습니다. 팬 입장에서 별도로 필요한 절차는 없으며, 현재까지 이번 의연금과 관련된 굿즈나 이벤트 등의 안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10월은 크리스마스 라이브 발표와 TV 출연 등 TAKURO와 관련된 발표가 이어진 달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기부 역시 그러한 일련의 발표 중 하나로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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